이유찬
프로젝트 방향과 실태조사를 총괄하고, 주변인을 위한 자료와 운영 가이드를 만듭니다.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재학생 다섯 명이 학생의 마음건강을 일상 가까이에서 돕는 방법을 찾고, 직접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유찬, 김수민, 박진현, 이채원, 이준욱이 총괄과 조사, 캠페인, 홍보, 마음건강 모임, 대외협력을 담당합니다. 실태조사에서 확인한 어려움은 프로그램 주제로 옮깁니다. 모임에서 나온 의견은 다음 진행안과 교안에 반영하고, 홍보와 대외협력을 통해 그 결과를 학생과 기관에 전합니다.
프로젝트 방향과 실태조사를 총괄하고, 주변인을 위한 자료와 운영 가이드를 만듭니다.
학생이 마음건강을 어렵지 않게 이야기할 수 있는 교내 캠페인을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모집과 활동 소식을 학생에게 알리고, 프로젝트의 기록과 콘텐츠를 정리합니다.
대화형·어울림형 모임의 내용과 진행 방식을 설계하고 실제 운영을 준비합니다.
학교 안팎의 기관과 연락하며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협력 경로를 찾습니다.
한 번의 운영에서 얻은 경험은 다음 모임의 진행안과 교안, 가이드에 남깁니다.
학교 안팎의 도움 자원과 이용 방법을 묻는 길찾기 챗봇, 가볍게 자신을 돌아보는 테스트와 공개 척도를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게 정리합니다.
경험을 말로 나누고 싶은 날과 활동을 함께하며 편하게 만나고 싶은 날을 모두 고려해, 서로 다른 참여 방식의 모임을 운영합니다.
한 사람의 이야기를 여러 사람의 이야기로 잇는 기본 스킬을 교안으로 만들고, 모의진행과 피드백을 거쳐 학생 운영자를 준비합니다.
단국대 학생이 도움을 찾고 관계를 맺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묻습니다. 확인한 내용은 캠페인과 프로그램을 고치는 근거로 사용합니다.
참여자는 자기 이야기를 꺼낼 범위와 시점을 직접 고릅니다. 다른 사람의 말을 평가하거나 해결하려 들기보다, 들은 내용을 존중하며 반응합니다. 전문적인 도움이 필요한 때에는 학교와 지역의 서비스 정보를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진행 원칙과 연결 절차를 준비합니다.
프로그램 문의와 협업 제안은 인스타그램 메시지 또는 이메일로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