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해 충동이 들 때
지금 할 수 있는 작은 행동부터 골라보세요. 혼자 넘기기 어렵다면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도 됩니다.
지금 안전이 걱정된다면
이미 다쳤거나 약을 과하게 먹은 경우, 또는 곧 자신을 해칠 것 같다면 119에 연락하거나 가까운 응급실로 가세요. 가능한 한 혼자 있지 말고 곁에 와줄 사람에게 알려주세요.
109는 자살 생각으로 힘들 때 이용하는 상담전화입니다. 응급 상황에서는 119로 연락하세요. 상담전화 안내 ↗
지금 해볼 수 있는 일
아래 방법 중 지금 가능한 것 하나를 골라보세요. 해봤는데도 충동이 가라앉지 않으면 다른 사람에게 바로 도움을 요청해 주세요.
- 혼자 있는 상황을 바꿔보세요.
안전하게 할 수 있다면 자신을 해칠 수 있는 물건에서 거리를 두고, 믿을 만한 사람이 있는 곳으로 이동해 보세요. 누군가에게 잠시 곁에 있어 달라고 부탁해도 됩니다.
- 행동을 잠시 미루고 다른 일에 집중해 보세요.
익숙한 음악 듣기, 감정을 종이에 적기, 안전한 곳에서 잠깐 걷기처럼 몸을 다치게 하지 않는 일을 해보세요. 편안한 속도로 숨을 쉬며 잠시 멈춰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 지금 상태를 짧게 알려주세요.
설명이 잘 안 되면 아래처럼 메시지를 보내도 됩니다.
대처 방법 참고: NHS 안내 ↗
조금 가라앉은 뒤에도 도움을 이어가세요
잠깐 충동을 넘기는 방법과 함께, 어떤 상황에서 힘들어지는지 전문가와 살펴보는 도움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자해 충동이나 행동이 반복된다면 상담기관이나 정신건강의학과에 지금 경험하는 일을 알려주세요.
다음에 힘들어질 때 연락할 사람과 기관, 잠시 머물 안전한 곳을 미리 적어두고 전문상담자와 함께 구체적인 안전계획을 세워볼 수 있습니다.
지금 다친 곳이 있다면
상처나 복용한 약 때문에 몸에 문제가 생겼을 수 있다면 의료진에게 확인받으세요. 심하게 다쳤거나 약을 과하게 먹었다면 증상이 나타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119에 연락하세요.
참고한 자료
자료 확인: ·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일반 안내입니다. 기관의 이용 조건과 운영 내용은 달라질 수 있으니 신청 전에 확인해 주세요.